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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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뉴욕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7.16.포인트(1.15%) 상승한 2만5,339.9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0지수는 전장보다 38.76포인트(1.42%) 오른 2,767.13에, 나스닥 지수는 167.83포인트(2.29%) 급등한 7,496.8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공포심리가 해소되며 급락세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였다.

JP모건, 씨티그룹 등 은행들의 양호한 실적이 전해지면서 주가는 반등했다.

JP모건 체이스는 지난 3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한 278억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으며, 씨티그룹은 3분기 순이익이 46억2000만 달러를 기록, 주당 순이익(EPS)은 1.73달러로 시장의 EPS 전망치 1.69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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