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6(일)
center
사진=글로벌경제신문강태희기자
25일 60여 명의 더페이스샵 가맹점주들이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앞에서 본사의 갑질 행태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었다.

가맹점주 측은 본사의 물품 매입유도, 공급가 10% 인상, 온라인 판매 확대, '네이처컬렉션'으로의 전환 유도 등 각종 '갑질' 행태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