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기업은행이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지원대출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행장 김도진)은 사업장 매입, 토지 분양, 건물 신축, 기계·기구 구입 등을 위한 시설자금과 일반 운전자금을 종합 지원한다.

대출대상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입주기업, 입주예정기업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중소기업금융의 리딩뱅크로서 지방 소재 기업에 대한 원활한 금융지원을 통해 국가균형 발전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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