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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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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오비 코리아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이 암호화폐 투자자와 프로젝트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오픈한 ‘후오비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시 센터’가 성황리에 운영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후오비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시 센터는 각 암호화폐 개발 프로젝트가 직접 업데이트하는 소식을 보고서 형식으로 빠르게 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번 플랫폼에서는 프로젝트 측이 진행하는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페이지에 연결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이용자와 투자 기관이 직접 온라인 문의나 프로젝트 측과 빠르게 소통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를 응원하고 채점해 가치 있는 프로젝트의 상장을 지원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지난 9월 30일까지 총 114개의 프로젝트가 후오비 블록체인 프로젝트 센터에 신청했고 그 중 110개의 프로젝트가 전시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126개의 프로젝트가 전시 중이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후오비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시 센터는 프로젝트 측이 후오비 투자자와 좀 더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며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한눈에 쉽게 파악하고 우수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투자로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 투명하고 신뢰성 높은 거래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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