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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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랜드퓨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브랜드 퍼블리싱 전문기업 엘솔컴퍼니가 검증된 에코시스템을 기반으로 리버스 ICO를 추진하고 있는 '인플리움(INFLEUM)' 프로젝트로 세계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잇따라 네트워킹을 형성하며 거래소 상장을 통한 세계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엘솔컴퍼니의 인플리움은 마케팅·유통·컨설팅·법무·재무 등 브랜드 퍼블리싱에 기여한 모든 개인 참여자들이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각각의 기여와 성과를 정확하게 배분하는 생태계를 구성했다.

리버스 ICO란 기존에 하던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것을 말한다.

엘솔컴퍼니 관계자는 "세계적인 신뢰와 이미지 구축을 위해 지난 18일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에 참석한 것을 시작으로 오는 19일에는 LA의 '스타트엔진 서밋' 그리고 24일과 25일 양일에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UN 산하 단체 UNCTAD 에서 진행한다"며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연사들이 초대된 '스위스 월드 인베스트먼트 포럼' 참석 및 바이낸스 CEO가 주최하는 밋업에 초대받아 참석하는 등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연이은 네트워킹을 형성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크립토 챌린지 포럼'에 참석하고 있다"며 "11월 1일부터는 몰타(Malta)에서 개최되는 '몰타 블록체인 서밋'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엘솔컴퍼니는 인플리움의 ICO를 넘어 거래소 상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뉴욕에서 개최된 '마스 파이낸스 서밋 NYC'를 비롯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과 구축한 네트워크가 인플리움의 거래소 상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엘솔컴퍼니의 COO이며 인플리움의 공동창립자인 안준 이사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 시장과 컨퍼런스에서 인플리움 프로젝트에 보여준 뜨거운 호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한국에서 검증된 '브랜드 퍼블리싱' 에코시스템에 블록체인을 접목함으로써 작은 브랜드도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돼 글로벌 시장진입 장벽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안 이사는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의 참여를 글로벌로 확장해 인플리움 에코시스템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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