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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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우리은행이 오는 31일부터 퇴직연금 가입자를 위한 저축은행 정기예금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DB형, DC형, IRP에 모든 퇴직연금 가입자가 이용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을 판매한다.

DC형, IRP형 퇴직연금가입자는 저축은행별 예금자 보호한도인 5,000만원까지 가입 가능하며, 복수의 저축은행을 통해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각 저축은행별로 모두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정기예금을 공급하는 저축은행은 신용등급 BBB-이상의 우량 저축은행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저축은행 정기예금상품 가입으로 퇴직연금 수익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저축은행 중앙회, 저축은행과 협력해 고금리 정기예금 상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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