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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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피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블록체인 기반 위조 방지 플랫폼 '위젠(Wegen)'이 오는 11월 10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 1층에서 위젠 프로젝트의 기술력과 향후 로드맵을 설명하는 사업설명회 밋업(Meet-up)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위젠 플랫폼의 핵심기술인 3D 보안 라벨링 기술은 다양한 3D패턴의 5차 변형을 구현하고 이 기술은 현재 美 100달러 지폐에 적용된 단순 패턴 변형의 보안 기술보다 고도화된 기술이다.

현재 해당 기술은 미국의 '캐니언 드라이브(Canyon Drive)',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보안필름, 중앙대 산학협력단 보안필름, 국내 유명 화장품 보안필름으로 채택돼 뛰어난 보안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이번 밋업의 주요 내용은 위젠이 현재 보유하고 있는 기술력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글로벌 ICO 종료 이후에 프로젝트의 전사적인 사업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

위젠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서 평소 위젠에 관심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궁금증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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