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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삼성화재가 생활보험 신상품 '안전생활 파트너'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삼성화재(대표 최영무)에 따르면 안전생활 파트너는 만 18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최대 20년까지 보장하는 생활보험인 것으로 전해졌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한 상해사고 치료비 및 신종∙강력범죄로 인한 피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병록 장기상품개발팀장은 "사이버범죄 및 강력범죄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발생건수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며 "안전생활 파트너는 인터넷에 익숙한 젊은층과 범죄에 취약한 노년층 모두에게 꼭 필요한 생활안전보험"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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