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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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DB손해보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DB손해보험이 1일 반려견의 질병 및 상해로 인한 통원, 입원, 수술 비용을 실손보장하는 '아이(I)러브(LOVE)펫보험'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에 따르면 아이러브펫보험에서는 보장하지 않는 면책질병들이었던 질환들에 대해 확장보장 특약을 추가함으로써 상품의 보장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상품은 3년간 동일한 보험료를 납입하는 3년 갱신형 상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아이러브펫보험은 반려견과 견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상품인 만큼 책임있고 성숙한 반려견 문화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보험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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