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6(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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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금호건설
[글로벌경제신문 김민아 기자]
금호건설은 지난 2일 문을 연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견본주택에 개관 3일간 3만여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은 인천 검단신도시 AB14블록에 짓는 공공주택 사업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13개 동, 총 1,452가구로 조성된다. 전가구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74㎡/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청약접수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정당 계약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특별공급 및 모든 청약접수는 인터넷 청약 접수 방법이며, 특별공급 신청자도 1순위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검단 금호어울림 센트럴 분양관계자는 “검단신도시에 공급되는 첫 번째 공공분양 물량으로 주변 분양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면서 실수요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며 “인천지하철1호선(예정)역세권에 중심상업지구, 초·중·고교가(예정) 단지와 맞닿아 있는 등 검단신도시 내 입지가 가장 우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김민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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