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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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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삼성화재가 반려견보험 신상품 애니펫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삼성화재(대표 최영무) 반려견보험 애니펫은 6개 플랜과 3개 선택형 특약으로 구성됐다.

이 상품은 순수보장성 일반보험 상품으로, 보험기간은 1년과 3년 중 선택 가능하다.

애니펫은 생후 60일부터 만 6세 11개월까지의 반려견이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재가입을 통해 최대 만 12세 11개월까지 보장 가능하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는 지난 11년간 꾸준히 반려견보험 판매를 통해 노하우를 쌓아왔다"며 "신상품 애니펫을 통해 가족과 같은 반려견의 건강을 돌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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