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20.06.04(목)
[글로벌경제신문 김수아 기자]
tvN ‘신서유기6’ 가 지난 4일 방송에서 홋카이도에 숙소를 풀고 방 배정을 위한 게임을 시작으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이날 ‘신서유기6’은 첫 방송부터 강호동, 안재현, 송민호, 이수근, 은지원 멤버들의 활약과 함께 같은 시간대 지상파와 종편을 이기며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일 ‘신서유기6’ 유료가입 기준 시청률은 7.1%을 기록하면서 같은 시간대 종편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MBN 알토란3.0%를 4.1% 포인트 차이로 따돌렸다.

또한 유료가입 가구와 비유료가입 가구를 모두 포함한 시청률은 6.8%를 기록해 이날 같은 시간대 지상파 중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SBS 스페셜 3.7%을 3.4% 포인트 차이로 크게 이겼다.

김수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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