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글래드 제주, ‘아트제주 2018' 개최
메종글래드 제주, ‘아트제주 2018' 개최
  • 승인 2018-11-06 16: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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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글래드호텔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대림의 호텔 브랜드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호텔의 로비, 객실, 복도 등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한 국제 아트 페어인 ‘아트제주 2018’을 오는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제주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국제 아트페어인 ‘아트제주 2018’에서는 국내 외 갤러리가 선별한 현대미술품 1,000여점을 선보인다.

메종글래드 제주에서는 12층 객실에 사전 설치된 작품들을 감상하며 휴가를 보낼 수 있는 ‘나를 위한 전시회’ 패키지를 오는 7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미술품 컬렉팅 문화를 적극적으로 소개해 제주 미술 시장의 발전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예술 향유의 기회 확대, 문화관광 콘텐츠를 성장 시키겠다는 아트제주와 함께 투숙객과 도민 고객에서 호텔에서 조금 더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나만을 위해 작품이 전시된 객실에서 아트테라피를 즐기고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통한 아트 세미나, 실제 전시된 작품을 구입까지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생활을 누려볼 수 있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