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x 계한희, ‘콤비네이션 백’ 3종 출시
루이까또즈 x 계한희, ‘콤비네이션 백’ 3종 출시
  • 승인 2018-11-07 09:37: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 제공 = 루이까또즈
[글로벌경제신문 김민아 기자]
태진인터내셔날(대표 김유진, 전상우)이 전개하는 프랑스 오리진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국내 대표 패션 디자이너 계한희(KYE)와의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에디션으로 3종의 유니크한 ‘콤비네이션 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0월 19일 2019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첫 공개한 이번 협업 라인은, 루이까또즈의 고급 가죽 소재와 계한희 고유의 위트 있는 디자인이 더해진 펑키하면서도 힙한 분위기의 제품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낮과 밤(Day& Night)’ 이라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화이트와 블랙 두 메인 색상의 조합이 전해주는 모던한 분위기가 유니크한 스타일을 살려준다. 또한, 각기 다른 스타일의 가방을 ‘따로, 또 같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1+1 형태의 파격적인 시도는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개성 넘치는 백을 탄생시켰다.

계한희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루이까또즈 플래그십스토어를 비롯한 국내 주요 매장 20여 곳과 온라인 직영몰, 국내 최대 온라인 패션몰 무신사의 여성 전용 쇼핑몰 우신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계한희 디자이너와 2017년에 진행한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이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며 “이번 콜렉션은 루이까또즈의 실용성에 계한희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위트를 더해 젊은 고객과 패션 피플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김민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