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올해 SNS서 가장 핫한 저축은행 등극
웰컴저축은행, 올해 SNS서 가장 핫한 저축은행 등극
  • 승인 2018-11-07 16:3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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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과 오케이저축은행의 일별 키워드 검색 추이/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국내 4대 저축은행 가운데 올해 초 SNS상에서 가장 핫한 저축은행은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으로 나타났다.

2위는 오케이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차지했으며, 3위는 신한저축은행(대표 김영표), 4위는 유진저축은행(대표 이계천) 순이었다.

7일 데이터앤리서치가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올해 저축은행 핫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SNS 유저들은 4대 저축은행 중에서 웰컴저축은행 키워드를 1,670건 검색해 저축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오케이저축은행은 695건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신한저축은행은 515건, 유진저축은행은 496건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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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과 오케이저축은행의 키워드 연관맵/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검색 키워드 가운데 통계에 잡힌 감성 키워드면에선 웰컴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1,558건이었던데 비해 부정적 키워드는 302건에 그쳤다.

긍정적 키워드는 "가능하다, 우승, 신개념, 좋은, 강화하다"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어려운, 복잡한, 아쉽다, 까다롭다, 힘들다" 등이었다.

오케이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294건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107건이었다.

구체적인 긍정적 키워드는 "좋다, 고맙다, 멋있다, 감사하다, 귀엽다, 합리적" 등이었으며, 부정 키워드는 "싫다, 짜증나다, 이상한, 어려운, 지나치다, 비싼"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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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저축은행 긍정 및 부정 키워드 비율/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신한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545건이었으며, 부정 키워드는 121건이었다.

긍정 키워드는 "착한"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안정적, 포용, 양호한, 희망, 해소하다, 좋은" 등이 뒤를 이었다.

부정 키워드는 "힘들다, 어려운, 낮은 수준, 어렵다" 등이었다.

유진저축은행의 긍정적 키워드는 485건, 부정적 키워드는 129건을 각각 기록했다.

구체적인 긍정적 키워드는 "가능하다, 양호한, 기부, 호조, 선호하다"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질투, 미흡, 장애, 나쁘다, 과도하다" 등이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