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 리조트 마카오, 겨울 여행객 위한 ‘윈터 캠페인’ 선봬
샌즈 리조트 마카오, 겨울 여행객 위한 ‘윈터 캠페인’ 선봬
  • 승인 2018-11-07 17:32:3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 시너지힐앤놀튼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샌즈 리조트 마카오가 겨울 여행객을 위해 2019년 2월 28일까지 ‘윈터 캠페인(Winter Campaign)’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샌즈 리조트 마카오는 본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연례 행사와 식사, 쇼핑 및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5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베네시안 마카오'와 '파리지앵 마카오'가 변신한다.

먼저 '베네시안 마카오'의 경우 ‘윈터 인 베니스(Winter in Venice)’ 테마 아래 크리스마스 장식을 선보인다.

'파리지앵 마카오'는 ‘윈터 인 파리(Winter in Paris)’ 이벤트를 통해 눈 내리는 겨울왕국을 선보인다.

이번 겨울 축제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는 눈부신 3D 조명 및 사운드 공연인 ‘라 마기 드 노엘’(La Magie De Noël)로 오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숍스 앳 파리지앵 방돔 광장의 천장에 아름다운 축제 이미지를 투사해 방문객의 눈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본 공연은 해당 기간 오후 12시부터 9시까지 매 30분마다 진행된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