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미국 교포, 상공서 간담 서늘케 한....돌이킬 수 없는 행동
30대 미국 교포, 상공서 간담 서늘케 한....돌이킬 수 없는 행동
  • 승인 2018-11-08 22: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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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건호 기자]
30대 미국 교포가 운항중인 여객기 내에서 난동을 부려 당국에 붙잡혔다.

8일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이틀 전 로스엔젤레스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여객기에 탑승한 30대 미국 교포 ㄱ씨가 갑작스레 이상한 행동을 한 것.

이후 ㄱ씨는 스튜어디스 등의 제지와 함께 잠시 조용한 듯 했으나, 또 다시 같은 행동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 30대 미국 교포 ㄱ씨는 여객기 유리창을 파손하는 듯의 행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여객기 기장은 곧바로 30대 미국 교포 ㄱ씨의 난동을 공항 등에 사전에 알렸고 미리 출동해 있던 당국에 의해 그대로 인계됐다.

더불어 ㄱ씨 행각에 유리창이 파소 되는 등 간담이 서늘한 상황이 연출됐었지만 외부창은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아 여객기는 이상 없이 국내에 들어왔다.

한편 당국이 ㄱ씨를 인계 받아 이상한 한 행동을 한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기사내용과는 직접적인 관련없음 출처 : 와이티엔 자료화면)

이건호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