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업계 최초 10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신한카드, 업계 최초 10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승인 2018-11-09 09: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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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신한카드가 카드업계 최초로 10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대표 임영진)는 GPTW 인스티튜트(Institute)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에서 금융분야 대상 10년 연속 수상 및 명예의 전당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직원과 회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제도혁신과 여러 프로그램 전개 등의 성과 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신한카드가 임직원간 신뢰 경영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을 뿐만 아니라 상생을 위한 노력도 인정받은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신한은행, 신한금융투자 등 신한금융그룹은 사회와 상생하고 진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