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 착한 상품 '소셜굿즈' 판매 돌입
삼성카드, 착한 상품 '소셜굿즈' 판매 돌입
  • 승인 2018-11-09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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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카드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삼성카드가 7개의 착한 상품 '소셜굿즈'를 삼성카드 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삼성카드(대표 원기찬)에 따르면 '소셜굿즈 프로젝트'는 사회적 기업, 소셜벤처, 협동조합 등과 함께 착한상품 아이디어를 선정해 상품화 할 뿐만 아니라 제작 비용을 지원하고 삼성카드 쇼핑에서 판매를 통해 사회적 경제 조직의 판로와 홍보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인 것으로 전해졌다.

상품화가 완료된 7개의 '소셜굿즈'를 삼성카드 쇼핑에서 판매를 개시하는 등 판로 및 홍보지원도 시작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삼성카드 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한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7가지 '소셜굿즈'는 커피찌거기를 활용한 집에서 키워 먹는 표고버섯, 어린이 안전을 위한 조끼형 캐릭터 카시트, 자전거 체인 업사이클링교육 KIT, 멸종 위기 동물을 위한 천연비누 DIY KIT, 버려진 커피포대에 패션을 담아 제작한 가방, 장애인 도예가와 그림 작가가 만든친환경 도자기 식기 세트, 장난감을 안전하고 깨끗하게 해주는 장난감소독수 등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향후 열린나눔 시즌20 소셜굿즈 프로젝트 뿐 아니라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한 공익사업 전개 등 CSV 경영을 위한 여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