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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 기자]
신한은행이 9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소재 본점에서 ‘제6회 서민금융지원 미담 및 우수사례 수기 공모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기 공모는 '홀씨로 담은 행복'을 주제로 지난 9월 3일부터 지난달 5일까지 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다.

시상식에는 최우수상 및 수상작으로 선정된 총 9편의 미담, 우수사례 고객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서민금융 선도은행으로서 따뜻한 금융을 지속적으로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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