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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멤버 나현-김용국, 불거진 열애 의혹! "팬들 소속사 공식 입장 기다려.."

승인 2018-11-10 02: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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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현홍 기자]
10일 모 매체에 따르면 제이비제이(JBJ) 출신 김용국과 걸그룹 소나무(SONAMOO) 멤버 나현이 사석에서 다정하게 붙어있는 사진이 게재되어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9일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하여 용국 나현이 열애 한다.라며 커플 핸드폰 케이스, 커플 티 등으로 의심되는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전파됐다. 또한 김용국과 소나무 나현의 연관검색어에도 '김용국 나현' '소나무 나현' '김용국'이 등장하며 열애하는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의심을 사고 있다.

9일 올라온 모 매체의 용국 나현 열애 의혹 기사 이후 글로벌경제신문에서 걸그룹 소나무 나현의 소속사 TS 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통화한 결과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하고 확인해본 결과, 두 분은 그런 사이가 아니라고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입장을 전했지만 다른 모 매체에 용국 나현 사진이 공개되어 열애설이 불거졌다.

양 측의 소속사에 팬들은 열애 의혹 공식 입장을 기다리는 바이다.

한편, 김용국은 지난 8월 29일 솔로 미니앨범 'Friday n Night'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했으며, 소나무 나현은 현재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에 캐스팅되어 11월 14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현홍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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