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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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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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NRI시큐어(NRI SECURE)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스마트계약을 대상으로 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임프레스워치에 따르면 NRI시큐어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정보 시스템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보안 취약성을 감지하는서비스 ‘블록체인 시큐리티 모니터링’을 제공한다고 발표한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이더리움상의 스마트계약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시큐리티 모니터링’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는 스마트계약을 대상으로 한 보안 모니터링 서비스다. NRI시큐어가 이전부터 제공 중인 보안 로그 감시 서비스 ‘NeoSOC’에여러 스캔 툴을 도입함으로써 실현했다.

서비스 제공에 앞서 NRI시큐어는 미국 핀테크 기업 컨센시스 딜리전스(ConsenSys Diligence)가 제공하는 스마트계약 보안 진단・분석 툴인 ‘미스릴(Mythril)’을 도입했다. 미스릴은 자동으로 스마트계약 동작을진단하며 취약성을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며 NRI시큐어는 이번을 계기로 일본 최초로 컨센시스의‘개발 파트너’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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