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소니, 인공지능 이용 택시수요예측 시스템 제공
日 소니, 인공지능 이용 택시수요예측 시스템 제공
  • 승인 2018-11-13 12: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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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소니가 AI(인공지능)를 사용한 택시 수요 예측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소니, 소니페이먼트서비스와 주요 택시회사 5곳은 이르면 내년 안에 AI를사용한 택시 수요 예측 시스템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간대와 장소, 날씨에 따라 잠재 고객을 선출하며 드라이버는 승차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배차앱에 의한 고객 포섭이 진행되는 현재 새로운 승객을 유치하는 구조를 만든다. 전국 택시 회사에 시스템이용을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19년도에 AI에 따른 구요 예측 서비스를 택시 회사에 제공한다. 각 회사로부터 승차 주행 이력 데이터를 수집・분석한다. 장소, 시간대와 날씨에따라 잠재적인 승차 요구를 예상, 드라이버는 태블릿PC에표시된 지도에 표시된 방면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운용을 상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