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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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KEB하나은행과 하나생명이 반려동물 케어 및 후견을 위한 ‘PET사랑신탁’과 펫사랑 ‘무배당 더블케어보험’을 하나금융그룹 공동 패키지 상품으로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의 ‘PET사랑신탁’ 가입대상은 성년인 개인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1만원에서 최대 1억원으로 추가납입 및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하나생명의 펫사랑 ‘무배당 더블케어보험’ 가입나이는 20세에서 60세로, 가입한도는 1,000만원, 보험기간은 10년이다.

납입기간은 5년으로 10년 동안 보험료 인상이 없는 비갱신형 상품이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KEB하나은행 생활금융R&D센터 관계자는 "기존 펫 금융상품은 의료 실비를 보장하는데 그치지만 이번 하나금융그룹의 패키지 상품은 케어비와 후견비 전체를 책임지는 상품으로 반려동물의 일생을 보살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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