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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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KEB하나은행이 무비(Movie) 정기예금을 전날부터 다음달 17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무비 정기예금은 영화 관객수에 따라 차등 금리를 제공하는 문화 콘텐츠 연계 상품으로, 다음달 19일 개봉 예정인 영화 스윙키즈의 관객수에 따라 최대 연 2.3%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이번 상품은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 콜센터를 통해 1인당 1계좌로 가입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 디지털마케팅부 관계자는 "문화 콘텐츠와 금융상품을 연계해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금리 혜택을 제공하고자 이번 무비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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