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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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민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민은행이 글로벌 자산배분형 '삼성 EMP 리얼리턴 펀드'를 단독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상품 구성은 삼성 EMP 리얼리턴 펀드와 삼성 EMP 리얼리턴 플러스 펀드 2종이다.

삼성 EMP 리얼리턴 펀드와 삼성 EMP 리얼리턴 플러스 펀드는 각각 목표 인플레이션+3%, 목표 인플레이션+5% 수준의 연환산 수익률을 추구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금융시장에서 고객은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자산증식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감안해 이 상품을 판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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