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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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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교보생명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교보생명이 보험료 부담을 줄이면서 보장과 생활자금 활용기능을 강화한 ‘(무)교보실속있는종신보험’을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정기간 해지환급금을 줄인 대신 보험료를 대폭 낮춘 저해지 환급형 종신보험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상품은 납입기간이 5년을 초과하면 이후 매월 납입보험료의 최대 3%까지 ‘장기납입 보너스’가 적립된다.

노중필 상품개발팀장은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생애 전반에 걸쳐 보장을 강화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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