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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켄싱턴호텔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전국 켄싱턴호텔에서는 ‘미라클 윈터 인 켄싱턴’ 콘셉트로 다양한 ‘미라클 윈터 패키지’를 오는 2월 28일까지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전국 4개 지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켄싱턴호텔의 ‘미라클 윈터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 2인을 기본으로 지점별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올데이 2인 △존레논 전시회 티켓 2매 △라운지 와인 파티 △겨울 시즌 메뉴 △객실 내 무료 미니바 △와인 △마카롱 세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호텔 관계자는 "이번 미라클 윈터를 위해 위시카드 이벤트 및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제작된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머그컵 2종 세트를 고객에게 제공한다"며 "'산타가 간다' 이벤트 등 총 3가지 다양한 혜택 및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언급했다.

12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위시카드 이벤트’는 체크인 시 객실당 1개의 위시카드가 제공되며 위시카드에 소원을 써서 위시트리를 꾸미면 소원 이벤트에 자동 응모가 된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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