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키, '제1회 토큰데이 싱가포르' 종료
비즈키, '제1회 토큰데이 싱가포르' 종료
  • 승인 2018-12-05 11:3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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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더랩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스마트 블록 체인 '비즈포스(Biz-POS)'로 특성화된 암호화폐(가상화폐) 오프라인 지불 플랫폼 '비즈키(Bizkey)'는 최근 주최한 '제1회 Token Day 싱가포르'가 종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수많은 언론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특히 경제분야 및 블록체인계에서 영향력 있는 매체에서 노출됐다.

'제 1회 Token Day' 거래 통계수치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이더리움(ETH)、비즈키토큰(BZKY), 트루USD(TUSD)등 주요 화폐 12종류로 거래됐으며 그중 가장 많이 사용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 엘프코인, 비즈키토큰으로 나타났다.

비즈키는 이날 행사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바이머니(Bi-Money)'는 암호화폐를 가장 많이 사용한 소비자에게 선착순으로 'Bi 콜드 월렛' 증정 이벤트를 실시했다.

비즈키 켄(Ken) 대표는 “'Token Day 싱가포르'는 비즈키의 시작에 불과하다"며 "비즈키는 앞으로 한국, 대만, 홍콩 지역에서 더 다양한 오프라인 지불 환경을 만들 것이고 Token Day가 암호화폐 이용자 모두의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