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점검시간은 유독 길게 느껴져…일부 유저들 불만 호소
리니지M, 점검시간은 유독 길게 느껴져…일부 유저들 불만 호소
  • 승인 2018-12-06 05:49:3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center
사진=리니지M 홈페이지 캡쳐
[글로벌경제신문 박정현 기자] 리니지M 정기점검 날이면 언제나 유저들의 눈과 귀는 한 곳으로 향한다.

리니지M은 지난 2017년 6월 전설이라 부르던 추억의 게임을 모바일로 옮겨오며, 공개 첫날무려 109억원의 매출로 화제를 모은 모바일 게임이다.

리니지M 출시 전 먼저 히트를 쳤던 리니지2 레볼루션을 통해 모바일을 통한 게임의 만족도가 올라가며 자연스레 리니지M 출시에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PC에서 즐기던 리니지의 장점은 그대로, 단점은 보완해 리니지M은 승승장구 하는 모습을 보인다.

반면 게임 내 자동매크로 사용자들이 군데군데 보이면서 유저들의 불만도 커지는 모양새다.

정기점검을 통해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들을 걸러내고 있지만, 끝없이진화되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게임 환경을 저하시키는 요소로 작용되고 있다.

한편 일부 유저들은 홈페이지내 패치노트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게시판에 불만을 호소하고 있다.

오늘(6일) 리니지M 점검 후 종료되는 이벤트와 새로운 소식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정현 기자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