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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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크록스
[글로벌경제신문 김민아 기자]
캐주얼 풋웨어의 글로벌 리더 크록스(대표 닛산 조셉)가 올 겨울 강추위에 대비해 보온성과 스타일까지 겸비한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을 출시했다.

크록스는 이번 겨울 신제품 ‘크록밴드™ 윈터 부츠’에 특허 받은 크로슬라이트™ 폼을 적용해 가벼운 착화감과 지속적인 편안함을 주는데 신경을 썼다.

푹신한 쿠션감을 더해 하루 종일 신어도 발의 피로도가 적고, 아웃솔의 방수력과 미끄럼 방지 기능 덕분에 겨울철에 걸어도 안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4가지 비비드한 컬러감과 부츠 상단에 풍성한 인조 퍼 안감을 적용해 여성들의 스타일리시한 윈터룩 뿐만 아니라 발끝까지 엣지있는 겨울철 패션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여성용 미드컷 스타일의 제품으로 발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며, 종아리 부분의 퍼 장식을 위트 있게 접어 신으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크록스의 ‘크록밴드™ 윈터 부츠 우먼’은 여성 전용 제품이며 도트/네이비/스모크, 블랙/블랙, 네이비, 파미그레니트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크록스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크록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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