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토브,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무인안내시스템' 구축
㈜엘토브,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무인안내시스템' 구축
  • 승인 2018-12-13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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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시샘 커뮤니케이션즈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ICT 융합 플랫폼 선도 기업 '(주)엘토브(elTOV)'가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무인안내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엘토브는 300여곳 이상의 레퍼런스를 통해 빅데이터를 수집해 플랫폼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이번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는 무인안내시스템과 광고용 디스플레이(DID)가 설치 되었으며 엘토브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융합 플랫폼이 구축됐다.

무인안내시스템은 장소의 특성에 맞춘 층별 안내와 매장검색, 공용시설안내 등 기본적인 안내 기능과 대중교통, 백화점 외의 기타 외부 주요 상가 안내 기능을 갖춰 쇼핑 이용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및 편의성을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주차시스템과 연동해 주차 할인 기능은 물론이며 차량번호를 이용한 주차 위치 안내로 현재 위치에서 차량 위치 또는 해당 매장까지 길 찾기 엔진을 이용한 동선 안내가 표현된다.

해당 무인안내시스템은 쇼핑몰 이용객들의 편의성 및 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시스템의 통합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에어 플랫폼(AIR Platform)'으로 운영된다. '에어 플렛폼'은 엘토브의 O&O 융합 플랫폼으로 키오스크 및 DID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두 관리할 수 있다.

(주)엘토브 김지성 대표는 “현재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의 안내시스템도 구축 중에 있어 12월~1월 중 완료될 예정이며 향후 백화점 및 아울렛 전점에 통합 운영 및 관리를 ‘에어 플랫폼’으로구축해 효율성을 도모할 예정”이라며 “추후 블록체인 기반의 쇼핑몰데이터 플랫폼 ‘타우스블록(TauschBloc)이 적용된 ‘원몰(OneMall)을 통해 쇼핑몰 정보 통합어플리케이션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