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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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1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중국과 유럽의 경기 불확실성 고조 우려로 급락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496.87포인트(2%) 하락한 2만4,100.51에 마감했고, S&P 500 지수는 50.59포인트(1.9%) 하락한 2,599.95를 기록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59.67포인트(2.3%) 하락한 6,910.66에 거래를 마쳤다.

브렉시트를 둘러싼 영국과 유럽연합 회원국 간의 갈등으로 무역 전망이 어두워지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날 중국 국가통계국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11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시장 전망치인 8.8%에 밑도는 8.1%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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