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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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게임엑스코인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승현 기자]
게임 블록체인 '게임엑스코인(GXC)'이 국내 대형 PC방 프랜차이즈 그룹 ‘아이센스F&B"와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게임엑스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게임 자산의 교환가치를 확보하고 게임 자산 거래 및 결제 과정에서 중개자가 아닌 게임사와 유저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메커니즘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코인이다.

‘아이센스F&B’는 1998년에 출발한 기업으로 현재 '아이센스F&B'는 업계 최다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게임과 PC방은 떼 놓을 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그만큼 게임엑스코인의 이번 협약은 호재로 비춰진다. 대형 프랜차이즈인만큼 ‘PC방 사용 시 GXC 결제 가능’, ‘GXC 적립’ 등 다양한 방면으로 게임엑스코인이 실생활에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게임엑스코인은 17일부터 오는 21일까지 1, 2차로 나누어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제스트'에서 퍼블릭 세일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승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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