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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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카드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카드가 '카드의정석 쏘삼(SSO3)' 체크카드를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상품명의 쏘삼은 소주와 삼겹살의 줄임말로 직장인 맞춤 쇼핑 혜택을 탑재한 상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워라밸 문화 확산에 따라 퇴근 후 재충전을 위한 카드 사용이 많은 직장인을 위해 저녁 6시부터 자정까지 모든 음식점과 노래방 및 커피전문점인 스타벅스,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등에서 5%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소주와 삼겹살처럼 대한민국 직장인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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