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글로벌경제신문 김수아 기자]
JTBC ‘한끼줍쇼’가 지난 26일에서 본방송을 결방하고 대신 올 한 해 동안 방송 분 중 엑기스를 모아 ‘2018 한끼어워즈’로 꾸몄지만 시청자 반응은 오히려 싸늘 했다.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2018 한끼어워즈’ 전국 시청률 (유료가입)은 3.0%를 기록 했는데 이는 지난 주 3.7%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 일뿐만 아니라 2018년 ‘한끼줍쇼’ 전체 모든 방송 분 3번째로 낮은 시청률이다.

2018년 한해동안 ‘한끼줍쇼’중 가장 낮은 시청률은 지난 6월 27일 ‘한끼줍쇼 리마인드 스페셜’을 방송 했을 때로 당시 시청률은 1.7%까지 하락 했고, 그 다음 낮은 시청률은 최자와 개코가 출연한 10월 31일 방송으로 당시 시청률 2.8%를 기록 했었다.

2018년 ‘한끼줍쇼’중 가장 높았던 시청률은 지난 2월 28일 방송으로 당시 시청률은 6.6%까지 상승 했었는데 이때 임창정과 정려원이 출연 했었다.

김수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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