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채널 최고 1분 시청률은 양세형 차지
가로채널 최고 1분 시청률은 양세형 차지
  • 승인 2018-12-28 10:37:0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경제신문 김수아 기자] SBS ‘가로채널’에서 매니저 논란에도 불구하고 광희가 출연해 오랜만에 강호동과 호흡을 맞추고 승리와 양세형의 활약과 더불어 재미를 더 하면서 시청률도 지난 주에 이어 자체최고 4.0%(TNMS, 전국)를 유지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전국 보다 높은 4.8%를 기록했다. 이날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양세형이 차지 했다.

양세형은 포방터시장 돈가스 집을 방문해 새벽부터 9시간 기다림 끝에 맛있게 돈가스를 먹고는 이후 이어서 백종원이 인정한 홍탁집을 방문해 브레이크 타임 4시간을 또 다시 기다려 닭복음탕을 맛있게 먹을 때였다.

양세형이 닭복음탕이 너무 맛있다면서 카메라감독에게 '감독님도 드세요, 카메라 저 주시고' 하며 양세형이 카메라맨이 되어 카메라감독의 먹는 장면을 촬영할 때 시청률은 5.2%까지 상승했다.

김수아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