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19(금)
[글로벌경제신문 김수아 기자]
SBS ‘황후의 품격’이 지난 27일 방송에서 23회 시청률13.7%를 기록하고 24회에서는 지금까지 ‘황후의 품격’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전국 시청률 15.8%(TNMS 기준) 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15%대를 처음 돌파했다.

‘황후의 품격’은 수도권 시청자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아 ‘황후의 품격’ 24회 수도권 시청률은 17.3%까지 상승하면서 전국 보다 크게 높았다.

이날 동시간대 다른 경쟁 수목 드라마 MBC ‘붉은달 푸른해’ 전국 시청률은 21회, 22회 각 각 3.7%, 3.9%를 기록했고 KBS2 ‘죽어도 좋아’ 시청률은 31회, 32회 각 각 2.9%, 3.2%를 기록하면서 시청률 2%~3%대에 머물고 있는 것과 큰 대조를 보인다.

TNMS 시청자 분석에 따르면 이날 ‘황후의 품격’ 24회는 1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각 연령대 별 시청률 순위 1위를 휩쓸며 근접하지 못할 수목드라마 1위의 위엄을 보였다.

김수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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