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center
사진=해마로푸드서비스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전명일)가 세밑 강동구 내 사회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원물간식을 강동푸드뱅크센터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지난 28일 오전 서울 강동 구청장실에서 이정훈 청장, 오영규 해마로푸드서비스 대외협력실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 식품 기탁식을 진행했다.

후원 식품은 고급 원물 과일스낵 7천여 개로, 지역사회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영규 해마로푸드서비스 실장은 "식품유통제조기업으로서 올 한해 지역사회에 버거를 비롯해 삼계탕, 원물간식 등을 전달하며 식품을 통한 나눔 사랑을 실천하고자 했다"며 "내년에도 해마로푸드서비스는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태희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윤기설 칼럼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