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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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EB하나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KEB하나은행이 기해년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황금드림 정기예금 한시판매를 한다고 3일 밝혔다.

특판 정기예금의 총 판매 한도는 1조원으로 한도 소진시 자동 종료된다.

특판 정기예금의 최저 가입금액은 500만원 이상이며, 적용금리는 1년제 최고 연 2.3%, 1년 6개월제는 최고 연 2.4%라고 은행 측은 전했다.

KEB하나은행은 판매기간 중 황금드림 정기예금 가입 고객 2,019명에게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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