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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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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성화재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삼성화재가 기존 건강보험 태평삼대를 업그레이드한 '태평삼대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과 연계해 걸음수에 따라 보험료를 할인 받는 건강증진형 보험상품이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기간은 10, 15, 20년 중 선택 가능하다.

삼성화재는 '태평삼대 플러스' 가입고객이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을 설치, 활용하면 보장보험료의 5%를 할인해준다.

장기상품개발팀장 정병록 상무는 "태평삼대 플러스는 경증질환의 조기진단을 통해 건강관리를 유도하고, 운동목표 달성을 통한 보험료 할인혜택과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고객이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게 도와주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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