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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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C제일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박종복 SC제일은행장이 "자신감을 갖고 잘 준비된 전략을 최선을 다해 실행해서 기하급수적 성장(Exponential growth)을 달성하자"고 말했다.

4일 SC제일은행에 따르면 전날 서울 종로구 소재 본점 4층 강당에서 열린 2019년 신년 타운홀에서 박종복 은행장은 "한국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 될 기회가 명확히 존재하고, 우리는 차별화하고 혁신할 능력이 있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직원들을 포상하는 ‘뉴 뱅크 뉴 스타트 어워즈(New Bank, New Start! Awards)’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로 선정된 5개 팀과 11명의 직원에게는 각각 트로피와 상금, 순금 행표, 여행상품권 등이 수여됐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박 은행장은 "주 52시간 근무 제도 시행은 일하는 방식을 선진화시키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유연한 접근과 책임감으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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