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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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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업은행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기업은행이 새해를 맞아 개인사업자와 법인 대상으로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IBK 성공의 법칙 예금’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정기예금, 중소기업금융채권, 단기중소기업금융채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기중금채의 경우 30일에서 364일 사이의 기간 중 일 단위로 고객이 만기를 설정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업은행 입출금식 계좌를 제로페이 가맹점 계좌로 등록하거나 BC카드 매출대금 입금 계좌로 등록하고 입금실적이 있으면 연 0.2%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은행 측은 설명했다.

가입금액은 1,000만원 이상 10억원 이하이며, 판매한도는 총 1조원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해 다양한 여·수신 상품을 선보여 소상공인·자영업자 금융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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