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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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의 일별 키워드 검색 추이/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외국계 생명보험사 가운데 작년 SNS상에서 가장 핫한 외국계 생보사는 동양생명(대표 뤄젠룽)으로 나타났다.

2위는 메트라이프생명(대표 송영록)이 차지했으며, 3위는 라이나생명(대표 홍봉성), 4위는 푸르덴셜생명(대표 커티스 장) 순이었다.

4일 데이터앤리서치가 소셜메트릭스를 통해 외국계 생보사 핫 키워드를 조사한 결과 작년 1월 1일부터 지난달 31일까지 SNS 유저들은 동양생명 키워드를 8,811건을 검색해 외국계 생보사 중 1위를 차지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5,289건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라이나생명은 4,632건, 푸르덴셜생명은 2,061건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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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과 메트라이프생명의 키워드 연관맵/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검색 키워드 가운데 통계에 잡힌 감성 키워드면에선 동양생명의 긍정적 키워드는 7,486건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2,168건이었다.

긍정적 키워드는 "고퀄리티, 가능하다, 좋은, 행복, 사랑, 희망, 좋다"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비싼, 후회, 위반하다, 범죄, 손실, 공격적" 등이었다.

메트라이프생명의 긍정적 키워드는 4,532건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571건이었다.

긍정 키워드는 "좋은, 화이팅, 감사하다, 가능하다, 좋다" 등이었으며, 부정적 키워드는 "어려운, 조심하다, 울다, 지치다, 부담"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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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긍정 및 부정 키워드 비율/사진=데이터앤리서치소셜메트릭스제공


라이나생명의 긍정적 키워드는 3,999건이었으며, 부정 키워드는 1,504건이었다.

특히, 구체적 부정 키워드는 "불매운동"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불법, 비싼, 어려운, 부담, 손해" 등이 뒤를 이었다.

구체적인 긍정적 키워드는 "좋다, 가능하다, 저렴한, 좋은, 사랑" 등이었다.

푸르덴셜생명의 긍정 키워드는 1,862건, 부정 키워드는 289건을 각각 기록했다.

긍정 키워드는 "좋은, 가능하다, 강화하다, 좋다, 희망, 감사하다" 등이었으며, 부정 키워드는 "불안감, 어려운, 힘들다, 부담, 고민" 등이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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