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1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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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우건설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양우건설은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을 분양 중이라고 7일 밝혔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A1, A2블록에 들어서는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은 청약제도 개편 전 분양한 단지다.

담양군 최대 규모로 2개 단지, 총 680가구로 구성된다. 1단지(A1블록)는 지하1층~지상12층 7개동, 전용면적 59~95㎡, 총 322가구이며 2단지(A2블록)는 지하1층~지상 12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임대 96가구 포함)이다.

이 단지는 지난달 청약을 진행한 결과 평균 1.57대 1, 최고 7.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담양첨단문화복합단지는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두정리·주평리 일원에 축구장 130개 넓이의 127만7173㎡ 규모로 조성되는 미니신도시급 도시개발사업이다.

담양군청, 담양공공도서관, 담양경찰서, 광주지방법원 담양지원이 인접해있다.

각 가구 내부에는 친환경 마감재, 자연환기 시스템, 층간소음 저감재, 대기전력차단 콘센트,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 소등 스위치 등을 설치한다. 발코니 확장시 타입에 따라 침실 붙박이장, 펜트리 시스템장, 드레스룸 시스템장, 일반 냉장고, 김치 냉장고장, 워크인 시스템장 등이 제공된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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