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8.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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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협손해보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오병관 농협손해보험 대표가 "올 한해는 지속가능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지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농협손해보험(대표 오병관)은 최근 2019년 사업추진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 오병관 대표 및 임직원 70여명은 경기도 과천시 소재 청계산을 등반하고 올해 핵심 추진과제인 마케팅 역량강화, 지속적인 수익기반 확보, 소비자보호 강화, 디지털역량 강화,농업·농촌의 가치제고, 조직문화 혁신 등에 대한 이행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 자리에서 오 대표는 "보장성 중심의 상품 확대로 영업체질 개선에 힘쓰고, 정책보험 전문보험사로서 농업인과 고객의 실익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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