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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리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우리은행이 창립 120주년을 기념해 장기 거래 고객을 우대하는 '우리 120년 고객동행 정기 예·적금 상품'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우리 120년 고객동행 정기 예적금은 1년제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으로, 정기예금은 최고 연 2.6%, 정기적금은 최고 연 3.2% 금리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우리은행 거래 기간에 따라 최대 연 0.4%포인트 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은행 측은 전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립 120주년을 맞아 우리은행을 오랫동안 동행한 고객에게 감사하는 뜻에서 고금리 상품을 준비했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은행이 되기 위해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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