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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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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C제일은행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SC제일은행이 7일부터 ‘마이런통장 2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SC제일은행에 따르면 마이런통장은 급여이체나 신용카드 거래실적 등 별도의 조건 없이 예치기간이 길면 금리가 올라가는 스텝업(Step-up) 구조의 파킹통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은행은 "마이런통장 2호는 입금 건별로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연 2.0%(이하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수시입출금통장으로 오는 3월 15일까지만 가입할 수 있으며, 필요시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입 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며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마이런통장 1호에 가입했던 고객도 2호에 추가 가입할 수 있다.

주태욱 리테일상품사업부 상무보는 "국내외 경제의 변동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입출금통장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이슬비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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