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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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프리빗(FreeBit)이 자동차 키에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프리빗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키’ 기술을 알파인(ALPINE)과 공동 개발했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록체인상에 자동차 키 정보를 보관해 두며 스마트폰 앱을 사용해 쉽게 차 문을 열거나 소유자의 권리를 이전 가능해질 예정이다.

카 셰어링 등에서 키를 원활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빗의 ‘자동차 키 플랫폼’은 자동차 소유자 정보와 권리를 블록체인을 통해 관리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8일(현지 시각) 개최되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19'에서 알파인과 시연을 선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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