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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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라면세점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김수림 기자]


신라면세점은 오는 9일 주류, 담배, 패션·잡화 등으로 구성된 약 221평 규모의 김포공항점 운영을 시작하며 인천, 김포, 제주 등 한국 주요 공항 3곳을 잇는 ‘듀티프리 벨트’를 완성했다고 9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김포공항점은 ‘KT&G’, ‘아이코스’, ‘발렌타인’, ‘조니워커’ 등 주류·담배 브랜드 100여개를 판매하는 주류·담배 매장과 ‘정관장’, ‘롱샴’, ‘코치’, 선글라스 등 식품 및 패션·잡화 브랜드 30여개를 판매하는 패션·잡화 매장으로 구성했다.

주류·담배 매장은 신라면세점 단독 운영이다.

오픈을 기념해 첫 구매 고객에게 꽃다발과 기념 선물도 증정했다.

김수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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